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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일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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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더 이상 그림자 속에 살기 싫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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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p
1.7 MB
한국소설
이다현
디지털 숲
모두
폭력 언어폭력, 사이버 폭력, 학교폭력 등등 폭력에는 수많은 종류의 폭력이 존재한다. 다양한 만큼 트라우마 또한 다양하다. 트라우마가 생기는 과정은 대부분의 모두가 알 것이다. 단번에 아주 큰 충격으로 인해 생기거나 지속적으로 충격을 받아야 생긴다는 것을. 그런 안 좋은 것을 한 가지만 가지고 있어도 일상에 문제가 갈 수도 있다. 하지만 그런 것들을 한두 개만 겪은 것이 아니라면 어떨까? 정말 죽을 만큼 괴로웠다거나, 자기 자신이 역겨웠다거나, 세상 모두가 나의 적으로 보일 때라던가. 한 번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들을 해봤을 것이다. 하지만 주변에서 이러한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우리에게 문제를 돌린다. 미친년이라는 둥 멍청하다는 둥 아직 힘든 세상은 겪어보지도 못했다는 둥.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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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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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저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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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 차
제 1장. 피가 없는 흉터
제 2장. 자각(⾃鬥)
제 3장. 자상(⾃傷)
제 4장. 깊은 흉터
제 5장. 흉터를 가리는 방법
외전 1.
외전 2.
이 글을 마치며
들어가는 글
폭력
언어폭력, 사이버 폭력, 학교폭력 등등 폭력에는 수많은 종류의 폭력이 존재한다. 다양한 만큼 트라우마 또한 다양하다. 트라우마가 생기는 과정은 대부분의 모두가 알 것이다. 단번에 아주 큰 충격으로 인해 생기거나 지속적으로 충격을 받아야 생긴다는 것을. 그런 안 좋은 것을 한 가지만 가지고 있어도 일상에 문제가 갈 수도 있다.
하지만 그런 것들을 한두 개만 겪은 것이 아니라면 어떨까?
정말 죽을 만큼 괴로웠다거나, 자기 자신이 역겨웠다거나, 세상 모두가 나의 적으로 보일 때라던가. 한 번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들을 해봤을 것이다. 하지만 주변에서 이러한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우리에게 문제를 돌린다. 미친년이라는 둥 멍청하다는 둥 아직 힘든 세상은 겪어보지도 못했다는 둥.
이 이야기는 이런 숨 막히는 곳에서 겨우 숨 쉬며 살아가는 모두를 위해 쓴 글이다.
저자 이다현
이 글을 마치며
계속 글을 쓰면서도 계속 좀 뭐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쓰면서 끊임없이 든 생각은 이러한 상처를 가진 사람들에게 민감할 수 있는 주제였기에 그 깊은 상처를 건드리려 하지 않았던 것 같네요. 짧고 길었던 약 5개월간의 ‘나도 작가’를 참여하는 동안 정말 제 자신도 돌아보고 제 속 깊은 곳에 숨어있던 감정들과 말들이 나온 것 같아 너무 귀한 경험을 한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.
모두 불행을 덜어내는 행복을 가지시길 바랄게요. ;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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